지스팟 흡입 진동 딜도
평가점수
일단 매우 강추한다고 쓰고 시작합니다.
삽입 경력(?)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.
– 클리 자극시: 일단 가운데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켜고 아래 버튼으로 진동을 켜서 자극해줌. 첫 술에 배부르려하지 말고 감이 오는 곳으로 살살 위치를 바꿔주면서 자극하다보면 저의 경우는 15~20분 만에 허리가 꺾이는 오르가슴을 느꼈음.
소음이 작으니 가족들 같이 살아도 안심인데
자위 중에 황홀하거나 엉덩이와 발이 뜨거워지거나 하는 쾌락에 입으로 소리 낼 수 있으니 입 잘 막고 하세요.
딜도도 오래 붙잡고 있으면 손이 아픈데 쥐기 딱 적당한 길이에 굵기라고 생각하는 제품.
– 질 삽입시: 꽤 굵고 첨 넣어보는 사람이면 이틀 이상 걸릴 듯 젤 듬뿍 바르고 편히 누워서 천천히(중요) 넣으면 됨. 첫 삽입 딜도가 이 제품이라면 꽤나 애쓰셔야 할 듯
근데 피스톤질 시작하면 머리부터 발가락까지 오싹오싹 찌릿찌릿 관통하는 쾌락에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좋음. 석션 기능도 있는데 저의 경우는 자궁 경부가 짧아 삽입과 동시에 석션 기능을 써본적이 없다는 슬픈 이야기
단점: 출력이 센 만큼 밧데리가 빨리 닳는다 패턴 3에서는 40분만에 방전되더라
결론: 자위 꽤나 해봤지만 좀 센 아이가 필요하면 강추
덧: 오늘도 끝내주는 오르가슴 느꼈다